Re: 향기방 식구 하나 늘었네요 ^*^

글쓴이 퓨전

등록일 2002-01-09 19:20

조회수 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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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치자님! 아직은 컴이 서툴러서 향기방이 어디 있는지 잘 모른답니다. 고작 키보드 자판만 왜우고 있답니다. 향기방에 가고 싶습니다. 알려 주세요.그리고 이렇게 격려해 주시는 분이 많이 계시니까 용기가 나네요.앞으론 더 많은 얘기 들려 주세요. 저는 성격상 밖에 나가면 불안해서 오래 있지를 못해요 아마 집안에 꿀단지가 있나봐요. 어쩌다 모임이라고 나가면 세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중간에 꼭 오게 된답니다. 그래도 모임에서 퇴출 안시키는게 항상 감사 하죠 이 나이가 되기까지는 힘든일도 많았지만 항상 감사 하는 마음으로 살았은데 지금은 달라요. 자꾸만 나만 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가 없군요. 하루빨리 이런생각을 떨쳐버리고 옛날의 자신으로 돌아갔음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꼭 향기방을 가르쳐 주세요.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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