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도 깔린 줄도 몰랐습니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2-15 01:27

조회수 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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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요...그림을요...거 참, 모라 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그림이 서버에서 길을 잃어버려서..찾을 수가 없다네요.
그래서..원래 그림을 그려줬던 분을 다시 찾아서..
그 그림 가져다 붙여야 하는데...
향정님이 쓰신 글이 올라가 있었군요...ㅜ.ㅜ
거 말고도 기다리는 일이 있으실텐데..
제가 멜도 안드리고 버티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런 일은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내년엔..일을 바꾸던지..제가 지구를 뜨던지 하더라고..
으으으으....이런 일이 정말로 싫어요. 넘 죄송해서리...^^

우짰던지간에..제가..지금 서울이 아닌 관계루다..
향정님은 수정해드릴려면 쪼매 더 기다리셔야 할 것 같구요.
그리고 저도 들여다 보겠습니다. 으으으...~~~~
(죄송해서...아다다가 됐습니다. ^^;
갑자기 흰멍이가 생각나서 안부를 물을랬더니..이름이
생각나질 않아서..한참 해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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