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도 깔린 줄도 몰랐습니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2-15 01:27

조회수 5,4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구요...그림을요...거 참, 모라 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그림이 서버에서 길을 잃어버려서..찾을 수가 없다네요.
그래서..원래 그림을 그려줬던 분을 다시 찾아서..
그 그림 가져다 붙여야 하는데...
향정님이 쓰신 글이 올라가 있었군요...ㅜ.ㅜ
거 말고도 기다리는 일이 있으실텐데..
제가 멜도 안드리고 버티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런 일은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내년엔..일을 바꾸던지..제가 지구를 뜨던지 하더라고..
으으으으....이런 일이 정말로 싫어요. 넘 죄송해서리...^^

우짰던지간에..제가..지금 서울이 아닌 관계루다..
향정님은 수정해드릴려면 쪼매 더 기다리셔야 할 것 같구요.
그리고 저도 들여다 보겠습니다. 으으으...~~~~
(죄송해서...아다다가 됐습니다. ^^;
갑자기 흰멍이가 생각나서 안부를 물을랬더니..이름이
생각나질 않아서..한참 해멨습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2002년 넷쨋날에... 치자2002-01-046597
12306   따스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영차2002-01-036546
12305   춤추는 댄서 usd아카..2002-01-026664
12304   영원이 친구 김영옥2002-01-026247
12303   2002년 첫날에.... 천선아2002-01-016158
    Re: 2002년 둘쨋날에.... 치자2002-01-025982
    Re: 2002년 둘쨋날에.... 은애2002-01-025810
12302   새해인사 드립니다 치자2002-01-016226
12301   인사드립니다. bin4572001-12-316348
    Re: 어서오세요 bin4572001-12-316007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2-315815
12300   이 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님들께.. 라라2001-12-316419
    Re: 이 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님들께.. 치자2001-12-315922
12299   반가운 안식처 새해2001-12-306338
    Re: 저도 반가워요 치자2001-12-315713
12298   우와!이곳이좋아요 하얀눈2001-12-306091
    Re: 우와! 반가워요 치자2001-12-315609
12297   푸른동화님 보세요 두아이맘..2001-12-305920
1229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게시판지기님!!! 핼프 미... 희망2001-12-306217
12295   천선아님!!!! 좀 부탁 하려구요...........^^;; 에뜨랑제..2001-12-296411
    Re: 에뜨랑제님께... 천선아2001-12-295672
12294   새로운 한 해 석혜원2001-12-286191
12293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박미희2001-12-286385
12292   부탁이... 두아이맘..2001-12-276137
12291   안녕하세여 색종이2001-12-276273
    Re: 반가워요~~ 치자2001-12-276154
12290   첨인데요... sky2001-12-275891
    Re: 첨인데요... 치자2001-12-275875
12289   햇살이 눈부신 날입니다. 천선아2001-12-256026
    Re: 오랫만인것 같은데에~~~~ 치자2001-12-265343
    Re: 햇살이 눈부신 날입니다. 은애2001-12-2659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