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글쓴이 석혜원

등록일 2001-11-24 09:11

조회수 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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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일찍부터 가을 타령을 해서인지 가을이 다른 해보다 길게 느껴지네요. 아니면 날씨 탓인가?

지난 목요일 친구가 점심 먹을 것 차에 싣고 와서 삼청공원에 가서 산책하고 차 속에서 점심 먹고 다시 돌아와 일했습니다.

대낮에 낙엽 보며 산책하니까 기분이 좋았어요.

요즘 선아님 감상적인 글을 자주 올리네요. 계절때문인가?

사주대에 변화가 일어난 것은 들어와 봐서 알고 있는데
저도 요즘 다른 일을 하나 벌려 놓고 마무리를 못해서 연락도 못했어요.

그래도 변함없이 사주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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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75515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76747
    Re: 제가 젤 많이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65878
    Re: 모두들 반가워요. 코코2001-11-265821
    Re: 첫인사..드립니다. 코코2001-11-265441
    치자님 반애련2001-11-266054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65399
    Re: 첫인사..드립니다. 달래2001-11-246063
    Re: 어머나 빈나님~~~~ 치자2001-11-246327
    Re: 어서오세요 코코님 치자2001-11-245748
    Re: 반갑습니다 그리고 첫인사드립니다 빈나2001-11-245855
12216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천선아2001-11-236573
    Re: 히플러님의 감기 옮으신거 아녜요? 쑥쑥주번..2001-11-256095
    Re: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석혜원2001-11-246356
12215   아궁~ 죄송........재 방송은..... 향정2001-11-236389
    Re: 향정님아 치자2001-11-235564
12214   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게시판지..2001-11-236017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111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53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6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47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70
12211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486
    Re: 홀로서기 코코2001-11-246192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23
    Re: 홀로서기 치자2001-11-236341
1221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천선아2001-11-236439
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5978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6003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44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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