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1-23 12:47

조회수 6,0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하지 않고, 잘 다녀오셨나요.(<-저 심술난 거 같죠..농담이랍니다. 헉! 어른한테 농담을...요즘 지가요 스스로 생각해봐도 좀 이상시럽습니다.)

전, 아무래도 감기에 걸렸나봐여. 콧물에..목도 붓고...눈 앞이 안보입니다. (절대로 아프면 안되는데...ㅜ.ㅜ)

처엠, 나도 따라가고 싶다..고 생각했고 손가락 꼽아보고선
얼추 시간도 맞겠다 싶었다가...나중에는 언제 가시기로 했는지..
날짜도 까먹고 있다가...아주 부산에 전화한통 드리는 것도 잊었습니다.( "엽기적인 그녀 2"를 찍을까봐요...@.@)

다들 행복에 겨운 웃음 소리가 멀리 멀리...한라에서 백두까지..
울려퍼지도록 재밌게 노셨을 것 같은..생각에..
저도 좋습니다.

얼마전에..목욕탕(???)에 갔다가 옆에 계신 분들이 나누는 대화를
듣고서 향기방 마마님들 생각했었는데..
두분이 건강 이야기 많이 나누시더라구요.
건강해야지, 사는 것도 즐겁고...등등..(다 옮길 수가 없시요...후~)
저도 그런 생각에 공감하는데..지금 당장 이렇게 머리가 지끈거리는 걸 보니..쪼매 또 인생이 쓸쓸해질라고 하거든요..푸흐...

치자님, 항상, 다른 식구들 꼼꼼하고 알뜰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하구요. 다녀오신 여행의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하셨다가...인생의 맛내는
소금으로 쓰시어요...

글고,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214   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게시판지..2001-11-236071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165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911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77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99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6030
12211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541
    Re: 홀로서기 코코2001-11-246240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71
    Re: 홀로서기 치자2001-11-236389
1221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천선아2001-11-236489
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6034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6054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95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957
12207   천선아님/향정님 이야기 나무그림..2001-11-226691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146
    Re: 으악~~~~~~~ 천선아2001-11-235820
12206   향정님께.. 라라2001-11-225853
    Re: 향정님께.. 한나2001-11-226119
12205   메일 친구찾기... 은주...2001-11-226835
    Re: 메일 친구찾기... 나는나2001-11-226824
12204   아이 있으시죠? 창문2001-11-226728
    뭐니뭐니해도 책을 많이 봐야..... 해바라기..2001-11-226342
    Re: 아이 있으시죠? 호진이맘..2001-11-226196
    Re: 아이 있으시죠? 스누피2001-11-226427
    Re: 창문님.. 이제는 좀 진정이 되셨는지요? 게시판지..2001-11-225824
12203   처음 인사드려요. 소나타2001-11-216267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26474
12202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 게시판지..2001-11-216361
    Re: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그러게요 진목2001-11-22651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