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홀로서기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11-23 10:33

조회수 6,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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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겠군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되지만
가장 힘든 시기인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남편이 가정을 지키려 노력한다면
같이 힘을 보태야 하는것 아닌지

통속적인 이야기 같지만 아이들도 있고요
아직 아이들이 모른다면 원만하게 해결하셨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아버지 없는 설음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인지라
할수만 있다면 아이들을 위해서 가정을 깨진 말았으면 하는 ....

부부 사이 일은 부부 밖에 모른다는데
감히 이런말 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만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었습니다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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