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글쓴이 창문

등록일 2001-11-24 15:46

조회수 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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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것 같군요.
정말 현지에게 이 땅에 사는 어른 중의 한 사람이란 것이 부끄럽습니다.
저도 딸이고 주머니에 담아 다니고 싶은 사랑스러운 딸도 있습니다. 제 딸에게 그런 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니 가슴에 스며들어 오는 분노 때문에 어쩔줄을 모르겠습니다.
현지와 현지가족이 이 고통스러운 시절을 당당하게 이겨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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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9   안녕하신감요? 정현경2001-11-266114
    Re: 안녕하신감요? 치자2001-11-265760
12218   히히히히~~ 향정2001-11-266039
    Re: 히히히히~~ 딸기2001-11-285876
    Re: 축하해요~ ^^* 치자2001-11-266188
    Re: 결혼기념일 축하해~~~ 세실2001-11-265674
    Re: 저두 축하드립니다.. 게시판지..2001-11-265897
    Re: 축하드립니다~ ^^* 라라2001-11-266214
12217   첫인사..드립니다. 코코2001-11-246332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75516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76748
    Re: 제가 젤 많이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65881
    Re: 모두들 반가워요. 코코2001-11-265828
    Re: 첫인사..드립니다. 코코2001-11-265442
    치자님 반애련2001-11-266055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65401
    Re: 첫인사..드립니다. 달래2001-11-246066
    Re: 어머나 빈나님~~~~ 치자2001-11-246328
    Re: 어서오세요 코코님 치자2001-11-245753
    Re: 반갑습니다 그리고 첫인사드립니다 빈나2001-11-245859
12216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천선아2001-11-236576
    Re: 히플러님의 감기 옮으신거 아녜요? 쑥쑥주번..2001-11-256096
    Re: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석혜원2001-11-246358
12215   아궁~ 죄송........재 방송은..... 향정2001-11-236390
    Re: 향정님아 치자2001-11-235565
12214   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게시판지..2001-11-236018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116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54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9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47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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