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이 있으시죠?

글쓴이 호진이맘...

등록일 2001-11-22 18:05

조회수 6,14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도 내년이면 학교에갈 아들이있는데 벌써부터 흥분보다는 걱정이 앞서네요. 요즘 워냑 애들이 하나같이 똑똑하고 엄마들도 교육에 열성이라하니 저처럼 별로 재주도 없고 많이 배우지도 못한 엄마는 사실 걱정이됩니다.
내자식 지금은 영리한것 같아도 워낙 다른 애들이 재주가 많으니 아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그리고 어떤것을 좀중점적으로 가르쳐야할지 ....다른 경험있는 맘들 학교가기 전꼭 필요한 점검사항은 뭘까요?
물론 덧쎔 뺄쎔은 기본이겠지만 ..요즘은 1학년부터 받아쓰기도 한다던데... 아뭏튼 내자식 경쟁사회로 보낼날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어머나 빈나님~~~~ 치자2001-11-246325
    Re: 어서오세요 코코님 치자2001-11-245748
    Re: 반갑습니다 그리고 첫인사드립니다 빈나2001-11-245855
12216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천선아2001-11-236573
    Re: 히플러님의 감기 옮으신거 아녜요? 쑥쑥주번..2001-11-256095
    Re: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석혜원2001-11-246355
12215   아궁~ 죄송........재 방송은..... 향정2001-11-236386
    Re: 향정님아 치자2001-11-235561
12214   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게시판지..2001-11-236017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109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53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6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46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69
12211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486
    Re: 홀로서기 코코2001-11-246192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23
    Re: 홀로서기 치자2001-11-236341
1221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천선아2001-11-236438
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5978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6003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44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905
12207   천선아님/향정님 이야기 나무그림..2001-11-226633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098
    Re: 으악~~~~~~~ 천선아2001-11-235762
12206   향정님께.. 라라2001-11-225807
    Re: 향정님께.. 한나2001-11-226079
12205   메일 친구찾기... 은주...2001-11-226780
    Re: 메일 친구찾기... 나는나2001-11-226770
12204   아이 있으시죠? 창문2001-11-22667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