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창문님.. 이제는 좀 진정이 되셨는지요?

글쓴이 게시판지기

등록일 2001-11-22 09:24

조회수 5,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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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엄마와 아이가 혼연일체가 되어서 같이 공부를 해야 하는 세상이니.. 참..^^
어릴 때부터 거의 어른이 되서까지 공부하고..
다시 아이 낳고 아이가 다 클때까지.. 공부를 또 해야 할 분위기이니..
어쩌겠습니까요?^^

항상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도..
그 분위기에서 열외로 나가면.. 내 분신인 아이들이.. 열외에서 제외되는 듯한 기분이 드니.. 안할 수도 없고..

저도 한때 조카들하고 같이 살때는 매일 저녁 조카들 숙제 도와주느라고 난리 법석을 떨었던 때가 있었는데... 가끔 숙제도 아이들이 혼자 해결하기 곤란할 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숙제가 있더군요..

힘내시구요..^^
할수 있는 만큼만 한다고 생각하시면 맘이 좀 편하지 않을까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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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어머나 빈나님~~~~ 치자2001-11-246327
    Re: 어서오세요 코코님 치자2001-11-245748
    Re: 반갑습니다 그리고 첫인사드립니다 빈나2001-11-245855
12216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천선아2001-11-236573
    Re: 히플러님의 감기 옮으신거 아녜요? 쑥쑥주번..2001-11-256095
    Re: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석혜원2001-11-24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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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44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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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098
    Re: 으악~~~~~~~ 천선아2001-11-23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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