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누구인지 모르지만...

글쓴이 파랑

등록일 2001-11-19 10:22

조회수 6,56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방가 방가
저는 춘천에 사는 결혼 10년차 입니다.
당신의 갑갑한 심정 이해합니다.
모든 주부들이 그런 생각 한번 도 안 해본 주부는 없을거에요.
저도 한달전 그런 기분을 남편에게 했더니 웃더군요.
행복에 겨워서 그런다면서요.
그래서 난 행복하구나 하며 자기 최면을 걸기시작했었요
그런데 문제가 생기더군요 모든게 낙 이 없고 허무하고 내가 누군가
또 이제것 무엇을 했고 나에게 남은것은 누엇인가
또 내 가 왜 이리 아둔해진것인가 등등등.....................
그래서 상담을 했지요.
혼자서 해결할려니 너무힘들고 남편도 도움이 되지않고 내자신은 점점
비참해지는 것같아서요
나도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었써요. 상담결과 내자신을 돌보라는 것있였습니다.아이도 남편도 않인 내가 나를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을 했지요
지금은 운동을해요.작은것이지만 살아있음을 충분히 느낄수있더군요
주부님도 적성에 맞는 운동이나 취미을 찿으세요 .행복고 생생함을 느낄수 있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219   안녕하신감요? 정현경2001-11-266111
    Re: 안녕하신감요? 치자2001-11-265759
12218   히히히히~~ 향정2001-11-266039
    Re: 히히히히~~ 딸기2001-11-285875
    Re: 축하해요~ ^^* 치자2001-11-266187
    Re: 결혼기념일 축하해~~~ 세실2001-11-265673
    Re: 저두 축하드립니다.. 게시판지..2001-11-265896
    Re: 축하드립니다~ ^^* 라라2001-11-266214
12217   첫인사..드립니다. 코코2001-11-246332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75516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76748
    Re: 제가 젤 많이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65881
    Re: 모두들 반가워요. 코코2001-11-265826
    Re: 첫인사..드립니다. 코코2001-11-265441
    치자님 반애련2001-11-266055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65401
    Re: 첫인사..드립니다. 달래2001-11-246064
    Re: 어머나 빈나님~~~~ 치자2001-11-246328
    Re: 어서오세요 코코님 치자2001-11-245751
    Re: 반갑습니다 그리고 첫인사드립니다 빈나2001-11-245856
12216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천선아2001-11-236575
    Re: 히플러님의 감기 옮으신거 아녜요? 쑥쑥주번..2001-11-256095
    Re: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석혜원2001-11-246358
12215   아궁~ 죄송........재 방송은..... 향정2001-11-236390
    Re: 향정님아 치자2001-11-235564
12214   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게시판지..2001-11-236018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111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54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7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47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