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울고싶은날

글쓴이 가을이

등록일 2001-11-11 15:31

조회수 6,23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울한 날이라고 제목을 정하고 글을 올리다 그냥 글을 읽게 되었어요.
참 부끄러운 얘기지만 갈 곳도 만날 사람도 없는 내 자신이 초라하기
그지 없지만 정말 우울해서 울고 싶습니다.
주부라 그렇치... 하고 생각하면서도 여자라는 본연의 내 모습을 잊을
수 없어요
님도 무엇때문인지 모르지만 저역시도 굉장히 울고 싶습니다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하니 조금은 아주 조금은 위안이 되고 함께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디에 사세요?
저는 의정부에 사는데 지금 서울에 나와 있습니다.
영화를 볼까. 사우나를 갈까
모르겠어요
많이 많이 답답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2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울고싶은날 가을이2001-11-116238
    Re: 유은님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11-106129
    Re: 그래서 오늘 하늘이 울었나봐요.. pooh992001-11-096745
    Re: 울고싶은날 치자2001-11-096709
    Re: 울고싶은날 유~은2001-11-096579
    Re: 울고싶은날 피아노2001-11-096553
12176   울 남편... 루시2001-11-097369
    Re: 울 남편... 치자2001-11-096915
12175   천고 마비의 계절에~~ 치자2001-11-096923
    Re: Re:마자요!!! 가을하늘..2001-11-117159
    Re:치자님 무엇이 고민이십니까요?^^ 게시판지..2001-11-096641
    Re: 천고 마비의 계절에~~ 치자여 난초난2001-11-096475
12174   은사모가 궁금해요. 이동희2001-11-086937
    Re: 은사모가 궁금해요. 로엘라2001-11-087060
    Re: 은사모가 궁금해요. 동건맘2001-11-087714
12173   내장산에 다녀왔시요~~~ 가을하늘..2001-11-087230
    Re: 진짜부럽네요 루시2001-11-087146
    Re: 가을 하늘님.. 부럽습니다. 게시판지..2001-11-086655
12172   만석언니랑 수험생 여러분들~ 치자2001-11-077597
    Re: 만석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게시판지..2001-11-087107
    Re: 만석언니랑 수험생 여러분들~ 예. 진짜 고생이드만요. 만석2001-11-087262
12171   사주대분들과 친하고 싶네요. 뚱이2001-11-077771
    Re: 잘 오셨습니다.^^ 게시판지..2001-11-077317
      맛 있네요... 1 수선화....2009-05-014224
12170   애숭이 녹산2001-11-066822
    Re: 잘 왔어요 녹산2001-11-096709
    Re: 잘 왔어요 치자2001-11-067551
12169   안녕하세요 로엘라2001-11-067147
    Re: 답글이 늦었네요 로엘라2001-11-087039
    Re: 우리 친정이... 루시2001-11-087094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06700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