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치자님 무엇이 고민이십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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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1-11-09 15:25

조회수 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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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날씬하고 이쁜 몸매가 멋져 보일 테지만..
사실은 연세가 드신 분들(죄송합니다.^^)은..
좀 넉넉하고 풍만한 몸매가 눈을 확 끌던데요?^^
날씬한 몸매보다는 넉넉한 게 좋아서 전 맨날 울 엄마도 못살게 굽니다.
살을 좀 쪄야 한다고요..

그리고 행사 때 뵈었던 치자님의 몸매는..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요..
저희들(그때 행사 진행하던 옆의 동료^^;;)이 그때 한 말이 있었는데요..
우리도 저렇게 나이를 먹자 하는 것이었죠...
향기방 식구님들의 넉넉한 웃음 속에서 사실은 많은 걸 느낀 날이었습니다.

그깟 살때문에 고민하지 마시고..
맘편하게 많이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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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내일은 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만석2001-11-066809
    Re: 만석 언니와 수험생들에게 치자2001-11-06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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