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치자형님....

글쓴이 박명숙

등록일 2001-11-02 19:12

조회수 7,1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형님...
이방에서 자주 뵙게되네요.
저는 항상 사주대에 오면 가는곳이 정해져있답니다.
글사랑방과 자유기고가반 그리고 가끔씩 카톨릭방 이렇게요..
우연히 이방을 알게되어 가끔씩 들르게 되었는데 형님을 여기서 자주 뵙게되네요.

전번 안성에서의 모임때 모자를 쓰신 형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구요,
웬지 어디서 많이 뵌것같은 편안한 인상이 참 좋았어요.

올때마다 답글을 달아주시는 형님의 배려에 마음이 참 좋았구요,
글고 전번 전주행에 대해 올려주신 형님의 글솜씨가 아주 대단하더군요.

아참.. 남편의 사진전시회는요,
속초 문화회관에서 한답니다. 아마 11월 말경에나 하게 될것같습니다.
좋은작품 건진다고 요새는 허구헌날 새벽별 보며 들어오지요.
덕분에 지는 컴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넘 좋구요.^^
옆에 사람이 있으면 신경이 왜 쓰이잖아요.. 그쵸??^^

항상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시구요,
편안하고 좋은 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안녕히....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저희 모유사랑방으로 오세용~^^* 은비2001-11-067429
12161   게임 사이트 보구 놀랐어요.. 늘사랑2001-11-038027
12160   아~감사하고 싶은날~ 선인장2001-11-028466
    아는 닉네임이라 얼른 와 봤더니 희망2001-11-027739
    Re: 선인장님 ~~~` 치자2001-11-027660
12159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천선아2001-11-018275
    Re: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춘화2001-11-026973
    Re: 엄마소도 얼룩소 ~~~~~^^ 치자2001-11-017805
    Re: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딸기2001-11-016778
12158   광고글에 따끔한 충고를 주신 분^^ 죄송합니다. 게시판지..2001-11-018289
12157   박명숙님이 정말 불을 땡기시는군요..^^ 게시판지..2001-11-017464
12156   가을 끝자락에 선 속초의 바닷가 박명숙2001-11-018411
    Re: 멋있다아~~~~ 치자2001-11-017116
12155   고즈녁한 밤풍경을 즐겨 보실래요... 박명숙2001-11-017872
    Re: 치자형님.... 박명숙2001-11-027173
    Re: 나만 살짝 밨어요~~~~~^*^. 치자2001-11-017402
12154   내일부터 강의 듣습니다. 라니2001-10-317878
    Re: 열심히 하세요 치자2001-10-317711
12153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게시판지..2001-10-317756
    Re: ........ 박명숙2001-11-016872
    Re: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코스모스..2001-10-317327
    Re: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기차길2001-10-316975
12152   첨인데여....*^^* 자근 깹...2001-10-308030
    Re: 첨인데여....*^^* 치자2001-10-307181
12151   우리 엄마을 돌려주세요 윤진2001-10-307542
    Re: 이런... 딸기2001-11-017421
    우째... 딸기2001-11-017398
    푸하하.. 희망2001-11-017213
    이런... 희망2001-10-317026
    Re: 딸기님.....윤진이가요.. 천선아2001-10-306997
    푸하하하~~~~~ 딸기2001-10-3073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