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글쓴이 코스모스

등록일 2001-10-31 17:49

조회수 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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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세월의 흐름을 바쁜 시간속에 보내시는것 같네요
그래도 마음만 먹으면 가을이 부르느 오색단풍을 주변에서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어느새 낙엽이 뒹글고 그길을 걸어 보고픈
그런 가을이랍니다. 작은 시간을 내여 함께라면 더욱 좋은 시간이 되겠지만 혼자라도 마음의 여유를 한 번 느껴보면 내 삶의 느낌이
달라질수 있을것 같아요 너무 바빠 숨 돌릴 시간의 여유가 없는것
같아요 그 속에서도 남이 느끼지 못하는 행복을 나만이 가질수
있어 좋을것 같아요 허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 보셔요
좋은 세상이 보이는듯 할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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