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1-11-01 00:08

조회수 7,2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전에 답글 달고 다시 선아님과 딸기의 글을 읽고 지울려는데 비번을 안쳤는지 지워지지 않네요.
덕분에 저도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암튼 10월의 마지막 밤은 뜨겁게 보내야겠죠.
이크 벌써 11월이네.
에궁 추워.
밑글 지우시고 싶은 얼렁 지워요.
알았쥬...갑자기 추워진 날 감기 조심하시기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서글픈 맘 피네2001-11-186762
    Re: 서글픈 맘 Josephin..2001-11-185984
    Re: 서글픈 맘 루시2001-11-166174
    Re: 서글픈 맘 노다지2001-11-155974
12186   인간관계! 정말 힘드네요... 나는나2001-11-146672
    다들 너무 고마워요! 나는나2001-11-176170
    자신을 가지세요. 수호천사..2001-11-166797
    Re: 인간관계! 정말 힘드네요... 나도요2001-11-156233
    Re: 인간관계! 정말 힘드네요... 장미혜2001-11-156484
12185   광고글과 함께 루시님의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게시판지..2001-11-147029
12184   아이키우기 넘 힘들지만.. 나태해지지 않게 열심히..자아발전..! 행복맘2001-11-137441
12183   최근에 읽은 책중에.....(추천을) 미래로2001-11-137211
    Re: 제가 읽는 책은... 현한2001-11-146399
12182   하루라도 조용한 날이 없는 세상에서.. 게시판지..2001-11-137102
    그 현악기는 나무그림..2001-11-146706
    Re: 찌르르 울리는 현악기 소리가... 게시판지..2001-11-147143
    힘내시라구..이 음악~! 나무그림..2001-11-137284
12181   편지! 좋은 방법... 루시2001-11-127102
12180   한 주를 시작하면서... 천선아2001-11-126990
12179   어제는 우울한 하루 녹산2001-11-116601
12178   주말 잘 보내세요 치자2001-11-107420
    Re: 세실님~~~ 치자2001-11-106496
    Re: 치자꽃 형님~~~ 세실2001-11-106750
12177   울고싶은날 유~은2001-11-097463
    Re: 울고싶은날 가을이2001-11-116227
    Re: 유은님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11-106122
    Re: 그래서 오늘 하늘이 울었나봐요.. pooh992001-11-096730
    Re: 울고싶은날 치자2001-11-096701
    Re: 울고싶은날 유~은2001-11-096569
    Re: 울고싶은날 피아노2001-11-096541
12176   울 남편... 루시2001-11-09736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