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쓸쓸한 녀자, 잼없는 여자...

글쓴이 석혜원

등록일 2001-10-30 17:59

조회수 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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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을 기다린 것이 나 혼자인줄 알았더니 동지를 만났네요.

요즘 부쩍 산 좋고 물 좋은 곳에 가서 세상만사 다 잊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좁은 사무실 벗어나서 훨훨 날아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요.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연속해서 낙엽을 보고 나니까 좀 갈증이 풀리네요.

묵묵히 사주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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