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그러니깐...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0-30 13:45

조회수 7,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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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나무그림 님 댁이 현재...그러니깐..신혼기분이라는 말씀처럼
들려서...꼴까닥 넘어갔습니다.

그동안 제 컴에 스피커가 없어서 못들었는데..
새로 들여온 컴에 있는 스피커를 밤에 슬쩍해서...제 컴에 꼽아놓은
건 어케 아시고..좋은 음악까정..(글고..제가 나무그림 님 방에
있는 자료실도 가끔 들락거린다는 건 또 어케 아시구...^^;)

올려주셔서...제가 음악을 틀었는데...소리가 너무 작아서
잘 들리질 않는 아픔도 동반하네요.

왠지 가을여자 같은 나무그림님이 신혼기분 운운 하셔서...
흐흐흐흐흐....꼭 묻고 싶습니다.
댁에 몬일 있으신지..혹시 셋째라도...


건강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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