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차 오라바이...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0-29 10:33

조회수 6,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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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셨군요...머 하고 사시는 지..무지 궁금했습니다.
이렇게 날마다..징징거리면..뜬금없이 나타나서..
...따끈한 국물처럼...위로도 해주시구 그러시구랴..

참, 저는...남한산성에 갔다 왔습니다. ^^

제가 참 문제녀인가 봐여..
왜 그런 풍경이 눈에 통 들어오질 않는지..

게다가 오늘 아침에 봤더니..앞산에 바로 단풍이 절경이대요..

멀리 있는게 아니라..내 안에 있는데..
나는 이년 가까이 하나도 변한게 없고..
듣는 분들도 좀 지겹겠다 싶은데..(후~ 그래도 양심은 있나벼요.)

따듯한 차라도..한잔 나누시면..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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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9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천선아2001-11-018275
    Re: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춘화2001-11-026972
    Re: 엄마소도 얼룩소 ~~~~~^^ 치자2001-11-017804
    Re: 서울까지는 배달못하는데요??? ^^ 딸기2001-11-016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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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7   박명숙님이 정말 불을 땡기시는군요..^^ 게시판지..2001-11-017462
12156   가을 끝자락에 선 속초의 바닷가 박명숙2001-11-018408
    Re: 멋있다아~~~~ 치자2001-11-017115
12155   고즈녁한 밤풍경을 즐겨 보실래요... 박명숙2001-11-017869
    Re: 치자형님.... 박명숙2001-11-027172
    Re: 나만 살짝 밨어요~~~~~^*^. 치자2001-11-017402
12154   내일부터 강의 듣습니다. 라니2001-10-317878
    Re: 열심히 하세요 치자2001-10-31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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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 박명숙2001-11-016872
    Re: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코스모스..2001-10-317325
    Re: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기차길2001-10-316974
12152   첨인데여....*^^* 자근 깹...2001-10-308030
    Re: 첨인데여....*^^* 치자2001-10-307181
12151   우리 엄마을 돌려주세요 윤진2001-10-307540
    Re: 이런... 딸기2001-11-017418
    우째... 딸기2001-11-017397
    푸하하.. 희망2001-11-017213
    이런... 희망2001-10-317026
    Re: 딸기님.....윤진이가요.. 천선아2001-10-306995
    푸하하하~~~~~ 딸기2001-10-307313
12150   안녕하십니까 진목2001-10-307526
    Re: 반가워요 치자2001-10-306321
12149   쓸쓸한 녀자, 잼없는 여자... 천선아2001-10-307487
    Re: 오늘 밤에는 ~~~~^*^ 치자2001-10-306857
    Re: 쓸쓸한 녀자, 잼없는 여자... 석혜원2001-10-30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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