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침에 너무 반가와서.. 옆에 앉아계시는 천선아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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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1-10-25 09:01

조회수 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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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우우우우~~~~(인디언들 신나는 환호소리 버전으로....)

했다가 "니 왜 그러는데..."(기막힌 표정으로..^^) 하시는군요..

이렇게 반가울 수가 넘 반갑습니다.. 애들까지(^^)

제가 안그래도 최근에는 단풍, 단풍 입으로 노래를 부르다가

지난주에는 근처의 창덕궁을 찾았답니다.. 비원이나 한바퀴 돌 요량으로

요..

그런데.. 서울은 이제 단풍이 시작이라 표시도 안납니다요..^^

몇 해 전 찾았던 설악을 비롯한 강원도의 단풍을 잊을 수가 없기에..

박명숙님이 부럽습니다.

오늘은 설악과 강원도의 단풍을 상상하면서 행복할 수 있을 듯합니다.

다른 사주대 식구님들도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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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만날 낙엽 타령만 하다가.. 기차길2001-10-316984
12152   첨인데여....*^^* 자근 깹...2001-10-308045
    Re: 첨인데여....*^^* 치자2001-10-307193
12151   우리 엄마을 돌려주세요 윤진2001-10-307555
    Re: 이런... 딸기2001-11-017432
    우째... 딸기2001-11-017409
    푸하하.. 희망2001-11-017220
    이런... 희망2001-10-317035
    Re: 딸기님.....윤진이가요.. 천선아2001-10-307005
    푸하하하~~~~~ 딸기2001-10-307324
12150   안녕하십니까 진목2001-10-307535
    Re: 반가워요 치자2001-10-306333
12149   쓸쓸한 녀자, 잼없는 여자... 천선아2001-10-307496
    Re: 오늘 밤에는 ~~~~^*^ 치자2001-10-306869
    Re: 쓸쓸한 녀자, 잼없는 여자... 석혜원2001-10-306842
12148   신혼기분 느끼시라고... 나무그림..2001-10-307514
    Re: 신혼이라고?????. 치자2001-10-307290
    Re: 그러니깐... 천선아2001-10-307358
12147   긴급 아시는 분은 꼭 답을 주세요.책에관해서 김경미2001-10-297419
    Re: 김경미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게시판지..2001-10-306860
12146   안녕하세요. 재미있는 걸 친구가 보내줘서요.. 게시판지..2001-10-298001
    Re: 푸하하하~~~~~` 은애2001-10-296995
    푸하하하~~~~~` 치자2001-10-297102
12145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준다는게... 천선아2001-10-297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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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2   마음을 수습좀 하고...???? 천선아2001-10-277147
    Re: 은행나무는 너무 슬프구요...그냥... 천선아2001-10-297525
    Re: 영차 오라바이... 천선아2001-10-296602
    Re: 선아님~~~~ 치자2001-10-27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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