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침에 너무 반가와서.. 옆에 앉아계시는 천선아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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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1-10-25 09:01

조회수 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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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우우우우~~~~(인디언들 신나는 환호소리 버전으로....)

했다가 "니 왜 그러는데..."(기막힌 표정으로..^^) 하시는군요..

이렇게 반가울 수가 넘 반갑습니다.. 애들까지(^^)

제가 안그래도 최근에는 단풍, 단풍 입으로 노래를 부르다가

지난주에는 근처의 창덕궁을 찾았답니다.. 비원이나 한바퀴 돌 요량으로

요..

그런데.. 서울은 이제 단풍이 시작이라 표시도 안납니다요..^^

몇 해 전 찾았던 설악을 비롯한 강원도의 단풍을 잊을 수가 없기에..

박명숙님이 부럽습니다.

오늘은 설악과 강원도의 단풍을 상상하면서 행복할 수 있을 듯합니다.

다른 사주대 식구님들도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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