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덕분에 ...^^;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0-24 20:33

조회수 7,2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혼미한 정신으로...달려갔다가...
뭐라 했는지..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맨날 늦는건데..또 늦어서 죄송하구요.
점심약속 있어서..함께 점심하지 못한거 죄송하구요.

^^;

그런데...밥은 제가 사야 하는 거 맞죠...
앞으로 비싼 밥 묵고 다니지 말라는 말을 들어서...후~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서글픈 맘 피네2001-11-186766
    Re: 서글픈 맘 Josephin..2001-11-185986
    Re: 서글픈 맘 루시2001-11-166177
    Re: 서글픈 맘 노다지2001-11-155975
12186   인간관계! 정말 힘드네요... 나는나2001-11-146676
    다들 너무 고마워요! 나는나2001-11-176175
    자신을 가지세요. 수호천사..2001-11-166799
    Re: 인간관계! 정말 힘드네요... 나도요2001-11-156235
    Re: 인간관계! 정말 힘드네요... 장미혜2001-11-156489
12185   광고글과 함께 루시님의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게시판지..2001-11-147030
12184   아이키우기 넘 힘들지만.. 나태해지지 않게 열심히..자아발전..! 행복맘2001-11-137444
12183   최근에 읽은 책중에.....(추천을) 미래로2001-11-137213
    Re: 제가 읽는 책은... 현한2001-11-146404
12182   하루라도 조용한 날이 없는 세상에서.. 게시판지..2001-11-137103
    그 현악기는 나무그림..2001-11-146710
    Re: 찌르르 울리는 현악기 소리가... 게시판지..2001-11-147145
    힘내시라구..이 음악~! 나무그림..2001-11-137284
12181   편지! 좋은 방법... 루시2001-11-127103
12180   한 주를 시작하면서... 천선아2001-11-126990
12179   어제는 우울한 하루 녹산2001-11-116604
12178   주말 잘 보내세요 치자2001-11-107422
    Re: 세실님~~~ 치자2001-11-106496
    Re: 치자꽃 형님~~~ 세실2001-11-106751
12177   울고싶은날 유~은2001-11-097465
    Re: 울고싶은날 가을이2001-11-116228
    Re: 유은님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11-106122
    Re: 그래서 오늘 하늘이 울었나봐요.. pooh992001-11-096730
    Re: 울고싶은날 치자2001-11-096702
    Re: 울고싶은날 유~은2001-11-096571
    Re: 울고싶은날 피아노2001-11-096544
12176   울 남편... 루시2001-11-09736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