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치자님은...정말로 그림 속의 감을 그리셨네요..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0-14 22:47

조회수 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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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단정하고 푸근한 글을 잘 쓰시는 줄은 알지만..
오늘 글은 풍경화 한폭 보는 듯한...
...실제음이 고대로 들리는 듯한..
이야기를 쓰셔서...한참 들여다 봤습니다.

정말로 깻잎을 제가 따는 것처럼...

감을 하나씩 차곡차곡 쌓는 것처럼...

그런데 우리 지금 게시판 전세 낸 거 맞죠.

이 재미도 솔솔하네요.....^^;

우선하다는 말은 저도 잘 안답니다.
우선하시다니..다행이야요...

오늘밤...좋은 꿈..마니 마니 꾸시구요. 낼 또 게시판서
뵙겠습니다.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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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만석 김군자님~~~~~! 晩石2001-10-157368
12120   게시판지기 님. 晩石2001-10-146990
    Re: 제가 또 실수한 모양이야요...^^; 천선아2001-10-146199
    Re: 대신, 사이트지기입니다. 나 만석입니다요. 晩石2001-10-146595
    Re: 대신, 사이트지기입니다. 천선아2001-10-14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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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치자님은...정말로 그림 속의 감을 그리셨네요.. 천선아2001-10-146114
    Re: Re:뭔 말이 하고 싶은지..다 보이는구만... 천선아2001-10-146067
    Re:전 오늘 홍시감을.. 김향숙2001-10-146329
    Re: 나도 ~~~~^*^ 치자2001-10-146139
    Re: 잠시 어릴 적 생각에 퐁당..빠졌습니다. 천선아2001-10-145608
12116   아랍계 친구들 치자2001-10-146282
12115   이슬람 근본주의 더 알자...2001-10-126354
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386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363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54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666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13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259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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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님아~~~~!!!!!!!!!... 치자2001-10-116136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60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10
12109   팔레스타인 전사의 인생기.(퍼옴) 알자.2001-10-106616
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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