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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0-14 00:13
조회수
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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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암, 한동안 어디 가셨나 했더니...그동네까지..푸헐헐..
요즘은 뭐하고 지내시나요?
전, 일땜에..동서네..돌잔치도 못가고..그리곤 이렇게 느긋하게
온 사이트를 뒤집고 다니는데..신기한 걸 발견하고 뒤집어질
정도로 웃었답니다.
누가 채팅룸도 한가한 것 같고...다들 어디가셨는지 궁금하다고 하시더니..그래도 사이트 방문자 수는 더 늘었는데..저도 궁금했죠.
다들 어디서 뭐하시나 시퍼서...후~
그런데..다들 잘 계시더군요...@.@ <- 뜻밖의 사실에 놀라서
튀어나온 나의 눈입니다.
지금 밖에선 술 마시는 사람들이 노랫가락과 목청이..
절 유혹하고 있네요. 아흐흠...술이야...너 본지 오래다.
(이즈음 되면..문은 언니가 있어야 하는데, 문은 언니는
오늘 종로 어디쯔음에 있을 모임에 가셨는지..궁금하고..)
다들, 무에 하시나 궁금하다가도 돌아보면 다들 또 그렇게
자리를 지키고 있고..
제가 한 횡수하고 있죠.
희망님...아이들은 쑥쑥 잘 크고 있나요...쑥쑥엔 왜 가셨는지..
영어방에 가셨는지..아니면 한글방에 가셨는지..그것도 아니면
그림책방에 가셨는지..무쟈게 궁금하네요..네~ 대문만 보고 왔다구요.
푸하하...
낼도 날씨 좋을 거 같은데 아그들이랑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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