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둘째을기다리는

글쓴이 신우빌

등록일 2001-10-09 22:46

조회수 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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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연변에서 오셨습니까 ?
글에서 그렇게 느껴지네요.
아이는 하늘에서 주시는데 마음 조급하게
먹으면 더 안생긴다고 하더군요.
제일 중요한것은 마음 을 편히 가지는 것
아닐까요.
댁에 빠른 시간내에 좋은 소식 있기를 기
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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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나도 ~~~~^*^ 치자2001-10-146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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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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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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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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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5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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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035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743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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