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글쓴이 불루마운틴

등록일 2001-10-09 15:54

조회수 6,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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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사주대 문을 열었는데
동안 치자님께 별일이 있었더군요
이제 마니 조아지셨다니 다행이구요
빠른 쾌유 빕니다

오랜만에
비에 젖지않은 뽀송한 나뭇잎을 보며
아침을 맞았습니다
예쁘게 물들어가는 잎사귀들만이
가을의 한 복판에 서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주부님들
가을 분위기 마니 타시는것 같은데
향 조은 커피 한잔 하시고
씩씩하게 삶을 만들어 가자구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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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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