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김경애님..

글쓴이 게시판지기

등록일 2001-10-06 11:33

조회수 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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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모 방장님께 그날 바로 메일을 띄웠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서 지금 답변 글을 올립니다..
포사모 방장님께서 직접 답글을 달아 주시든지..
아마 저한테 연락이 오면 제가 방법을 알려드리든지..
가능하면 빨리 연락 드리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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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37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14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95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17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56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299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25
12113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퍼옴) 더 알자...2001-10-116599
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47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7012
    Re: 님아~~~~!!!!!!!!!... 치자2001-10-116185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95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48
12109   팔레스타인 전사의 인생기.(퍼옴) 알자.2001-10-106655
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994
12107   둘째을기다리면 박이2001-10-096936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57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71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27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73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61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31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806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44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50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6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56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8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602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50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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