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둘째를 기다리며....

글쓴이 짱이맘

등록일 2001-10-04 21:24

조회수 5,89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호호호...
둘째를 기다리신다구요?
저도 첫아이 낳고 둘째 많이 기다렸어요.
근데 잘 않생기더라구요.
하긴 저만 고심하고 기다린다고 되나요.
저가요, 임신이 잘 않되는 체질이라나 뭐라나....
나중엔 포기가 되더라구요. 정말 주실때가 되면 주시겠지하고...
근데요 정말 둘째를 갖고 지금은 두아이 키우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
태교요? 첫아이때는 노래방가서 노래도 부르고 집에서 춤도 추었죠.
그랬더니 노래하고 춤추는걸 좋아하네요.
둘째는 별다른 태교는 없었어요. 너무 힘들었거든요.
첫아이 영어공부할때 영어테잎틀어 들었는데 그게 태교였는지,아 글쎄
지금은 영어노래나오면 엉덩이가 들썩들썩하구요,ABC송 나오면 옹알이 비슷 흥얼흥얼하네요.
채원맘!!
마음 편히 가지시구요, 태교에도 너무 부담갖지 않았음하네요.
참 저 퍼즐도 많이 했네요.
아이가 나이에비해 100피스 넘는 퍼즐을 맞추는걸보니 그것 역시 효과만점이네요.
건강하세요. 그래야 건강한 아이를 가질수 있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24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33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38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49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84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586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39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34
12099   바쁘다 바뻐~~~ 게시판지기니-ㅁ! 晩石2001-10-057007
    Re: 만석님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게시판지..2001-10-066081
12098   게시판지기님께 ...... 칼라스2001-10-046834
    Re: 칼라스 님... 게시판지..2001-10-056429
12097   질문 있어요....^^ 김경애2001-10-046578
    Re: 게시판지기님 ~~ 백야2001-10-065992
    Re: 김경애님.. 게시판지..2001-10-065801
12096   둘째를 기다리며.... 채원맘2001-10-046749
    Re: 둘째를 기다리며.... 짱이맘2001-10-045898
12095   안녕하세요. 모상희2001-10-047023
    Re: ㅎㅎㅎ.. 안녕하세요.. 모상희2001-10-046546
    Re: ㅎㅎㅎ..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10-046554
12094   꿈풀이 코너는 어디에... 이소연2001-10-047033
    Re: 이소연님.. 금시초문입니다.^^ 게시판지..2001-10-046191
12093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김향숙2001-10-046880
    Re: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희망2001-10-056260
    잘 보냈답니다^^* 유리☆2001-10-046379
12092   다들 잘 보내셨겠지요 저는요ㅠㅠ~~~~ 치자2001-10-036920
    추석은 잘 보내셨수 희망2001-10-056826
    이런... 희망2001-10-056597
    Re: 안부인사 하려했는디 이게 왠일... 짱이맘2001-10-046517
    치자꽃님 얼른 완쾌 되기를......... 향정2001-10-046576
12091   이렇게 여유있게 살 수 있다면 1 고경희2001-10-03706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