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둘째를 기다리며....

글쓴이 짱이맘

등록일 2001-10-04 21:24

조회수 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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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둘째를 기다리신다구요?
저도 첫아이 낳고 둘째 많이 기다렸어요.
근데 잘 않생기더라구요.
하긴 저만 고심하고 기다린다고 되나요.
저가요, 임신이 잘 않되는 체질이라나 뭐라나....
나중엔 포기가 되더라구요. 정말 주실때가 되면 주시겠지하고...
근데요 정말 둘째를 갖고 지금은 두아이 키우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
태교요? 첫아이때는 노래방가서 노래도 부르고 집에서 춤도 추었죠.
그랬더니 노래하고 춤추는걸 좋아하네요.
둘째는 별다른 태교는 없었어요. 너무 힘들었거든요.
첫아이 영어공부할때 영어테잎틀어 들었는데 그게 태교였는지,아 글쎄
지금은 영어노래나오면 엉덩이가 들썩들썩하구요,ABC송 나오면 옹알이 비슷 흥얼흥얼하네요.
채원맘!!
마음 편히 가지시구요, 태교에도 너무 부담갖지 않았음하네요.
참 저 퍼즐도 많이 했네요.
아이가 나이에비해 100피스 넘는 퍼즐을 맞추는걸보니 그것 역시 효과만점이네요.
건강하세요. 그래야 건강한 아이를 가질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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