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1-10-05 01:04

조회수 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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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이면 부기 빠지는 것 꽤 오래 가는데.
명절에 액땜 하셨네요.
아마도 좋은 일 있으라고 땅벌이 알아서 액막이 해 준 모양입니다.
그 몹쓸 벌이 어째 후덕한 이모한테 덤볐을꼬?
제가 곁에 있었다면...?
하루빨리 완쾌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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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11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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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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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70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19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68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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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41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45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1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55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3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597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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