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냐세요.꾸우벅

글쓴이 늘방이

등록일 2001-09-28 13:43

조회수 6,88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너무 반가워요. 치자씨.
님이 온라인상에서 만난 두번째의 만남이라면 본인의 수준을 짐작하고
남음이 있으리라..생각해요.
맘은 청춘이로되 몸은 황혼이라는 말을 절절히 실감하는
이 컴세계예요.
독수리 타법에서 벗어 나려는 애절(?)한 몸부림도 하는데 맘이 급하면
연습하던 가본이 와그르 무너지고 원시의 손짓을 다시 하곤 하네요.
사이버 세상에서 많은이들과의 교제가 있어지면 저ㄹ로 저ㄹ로 능숙해 지겠죠.
이 짧은 얘기를 얼마나한 시간을 낑낑거리는지...
어린아가의 비틀거리는 걸음마 바로 그거예요.
새로운 맘남을 축하하며..."화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만석 김군자님~~~~~! 晩石2001-10-157399
12120   게시판지기 님. 晩石2001-10-147026
    Re: 제가 또 실수한 모양이야요...^^; 천선아2001-10-146232
    Re: 대신, 사이트지기입니다. 나 만석입니다요. 晩石2001-10-146629
    Re: 대신, 사이트지기입니다. 천선아2001-10-146353
12119   전쟁 반대. 연대의 틀거리 나두야~2001-10-147686
12118   이사온 상계동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딸기2001-10-146762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10-146997
12117   풍성한 가을을 식구님들께 치자2001-10-146681
    Re: 치자님은...정말로 그림 속의 감을 그리셨네요.. 천선아2001-10-146156
    Re: Re:뭔 말이 하고 싶은지..다 보이는구만... 천선아2001-10-146099
    Re:전 오늘 홍시감을.. 김향숙2001-10-146365
    Re: 나도 ~~~~^*^ 치자2001-10-146173
    Re: 잠시 어릴 적 생각에 퐁당..빠졌습니다. 천선아2001-10-145643
12116   아랍계 친구들 치자2001-10-146325
12115   이슬람 근본주의 더 알자...2001-10-126392
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23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01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85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05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42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289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05
12113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퍼옴) 더 알자...2001-10-116583
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31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7001
    Re: 님아~~~~!!!!!!!!!... 치자2001-10-116172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80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38
12109   팔레스타인 전사의 인생기.(퍼옴) 알자.2001-10-106645
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98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