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냐세요.꾸우벅

글쓴이 늘방이

등록일 2001-09-28 13:43

조회수 6,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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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반가워요. 치자씨.
님이 온라인상에서 만난 두번째의 만남이라면 본인의 수준을 짐작하고
남음이 있으리라..생각해요.
맘은 청춘이로되 몸은 황혼이라는 말을 절절히 실감하는
이 컴세계예요.
독수리 타법에서 벗어 나려는 애절(?)한 몸부림도 하는데 맘이 급하면
연습하던 가본이 와그르 무너지고 원시의 손짓을 다시 하곤 하네요.
사이버 세상에서 많은이들과의 교제가 있어지면 저ㄹ로 저ㄹ로 능숙해 지겠죠.
이 짧은 얘기를 얼마나한 시간을 낑낑거리는지...
어린아가의 비틀거리는 걸음마 바로 그거예요.
새로운 맘남을 축하하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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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은 잘 보내셨수 희망2001-10-05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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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윤희님 안녕하세요.. 김향숙2001-09-286715
    Re: 컴,호기심많은초보 늘방이2001-09-286556
    Re: 컴,호기심많은초보 치자2001-09-286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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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만나서 반가워요............ 김매연2001-09-306658
    Re: 치자님.. 저 오늘 서울 뜹니다..^^ 김향숙2001-09-286926
    Re: 향숙님 치자2001-09-28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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