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냐세요.꾸우벅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09-28 12:13

조회수 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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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반가워요

밤을 꼬박 새우는거 저도 예전에 잘했었는데
지금은 체력이 안바쳐줘서리...

날마다 새로움이라니 얼마나 축복입니까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신 분 같군요
아마도 이곳에서 알고 싶은것 모두 채울수 있지 않을까
생각입니다만...

그래도 넘 급하면 체하니까 천천히 둘러보시고 하나씩 하나씩
야금야금 배워가세요 ㅎㅎㅎㅎㅎㅎ

공부만 넘 열심히 하지말고 모임터에서 좋은 친구도 만나시고요
온라인상에서 만나는 님들과의 교류도 꽤나 잼있고 보람있답니다
명절 잘쇠시고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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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38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17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95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21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56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303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26
12113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퍼옴) 더 알자...2001-10-116603
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49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7013
    Re: 님아~~~~!!!!!!!!!... 치자2001-10-116185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96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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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7   둘째을기다리면 박이2001-10-096937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58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76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27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75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63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31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808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46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51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9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61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8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605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52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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