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잘 오셨어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09-27 18:06

조회수 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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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잘오셨어요
주부는 아마이고 컴은 초보라면 둘의 촌수가 어떻게 되나여 ㅎㅎㅎ
이제 우리 주부들도 인터넷을 통해서 보다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되고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을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천안에 친척들이 있어서 가끔 갑니다
모임터에 가시면 한밭고을이라고 대전방이 있어요
가셔서 좋은 님들 많이 만나시고 멋진 인연 엮어보세요

사주대 입성을 환영하면서
가을하늘처럼 푸르고 맑은 날들이 펼쳐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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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38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17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95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22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56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303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26
12113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퍼옴) 더 알자...2001-10-116603
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49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7013
    Re: 님아~~~~!!!!!!!!!... 치자2001-10-116185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96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52
12109   팔레스타인 전사의 인생기.(퍼옴) 알자.2001-10-106657
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996
12107   둘째을기다리면 박이2001-10-096937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58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76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27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75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63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31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808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46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51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9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61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8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605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52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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