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올 추석엔 이렇게

글쓴이 옥성

등록일 2001-09-26 00:59

조회수 6,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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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마치 오래된 교과서 안에서 보았던 글처럼 참 정겹네요..
저도 이맘때 쯤엔 할머니가 생각나곤 하는데..
저한테는 나일론 양말이나 색동저고리하곤 추석빔이 좀 다르지만 시골집이 그립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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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풍덩 빠지세요 치자2001-09-276145
12080   저는 초보 컴맹 주부입니다. 최혜경2001-09-277532
    Re: 누구나 처음에는 초보죠 치자2001-09-276642
12079   인사 드립니다.. 가을하늘..2001-09-277050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276538
12078   빛바랜 단풍잎 김아녜스..2001-09-277124
12077   안뇽하세요. 이쁜이2001-09-277804
    Re: 안뇽하세요. 치자2001-09-276953
    Re: 안뇽하세요. ^^^ 환영 ^^^ 김아녜스..2001-09-276587
12076   신입생 첫인사 joymom2001-09-277326
    Re: 신입생 첫인사^^^환영^^ 김아녜스..2001-09-276956
    Re: 신입생 첫인사 키메라2001-09-276661
12075   깊은밤 첫인사 라일락2001-09-276680
    Re: 라일락님..^^ 김향숙2001-09-276901
12074   에구. 난 언제나 한발 늦는다니깐. 김군자2001-09-266863
    Re: 대단하신분 김아녜스..2001-09-276499
    Re: 여기서 뵈니까 무지 방갑습니다. 김향숙2001-09-277368
    Re: 맞아요 정말~. 치자2001-09-276697
12073   소중한 만남을... 한을2001-09-267573
    Re: 반가워요... 치자2001-09-267152
12072   처음왔죠..... 페이퍼2001-09-266765
    Re: 페이퍼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9-266472
    Re: 처음왔죠..... 치자2001-09-266907
12071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김아녜스..2001-09-256963
    Re: 학창시절 교문앞 코스모스길이 생각나네요. 미2001-09-267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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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올 추석엔 이렇게 옥성2001-09-266979
    Re: 올 추석엔 이렇게 fresco2001-09-256870
12067   당신을 위한 여덟까지 기도... 김아녜스..2001-09-24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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