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요안나 님^^^

글쓴이 김아녜스

등록일 2001-09-22 13:14

조회수 6,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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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그리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요안나 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길...
--------------------- [원본 메세지] ---------------------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 할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무엇보다 당신의 시력,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한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 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할만큼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 입니다..



당신이 삶을 창조 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수 없습니다..



불면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이글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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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9   바쁘다 바뻐~~~ 게시판지기니-ㅁ! 晩石2001-10-057024
    Re: 만석님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게시판지..2001-10-066099
12098   게시판지기님께 ...... 칼라스2001-10-046845
    Re: 칼라스 님... 게시판지..2001-10-056441
12097   질문 있어요....^^ 김경애2001-10-046594
    Re: 게시판지기님 ~~ 백야2001-10-066003
    Re: 김경애님.. 게시판지..2001-10-065818
12096   둘째를 기다리며.... 채원맘2001-10-046765
    Re: 둘째를 기다리며.... 짱이맘2001-10-045914
12095   안녕하세요. 모상희2001-10-047035
    Re: ㅎㅎㅎ.. 안녕하세요.. 모상희2001-10-046567
    Re: ㅎㅎㅎ..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10-046575
12094   꿈풀이 코너는 어디에... 이소연2001-10-047052
    Re: 이소연님.. 금시초문입니다.^^ 게시판지..2001-10-046206
12093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김향숙2001-10-046895
    Re: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희망2001-10-056276
    잘 보냈답니다^^* 유리☆2001-10-046395
12092   다들 잘 보내셨겠지요 저는요ㅠㅠ~~~~ 치자2001-10-036941
    추석은 잘 보내셨수 희망2001-10-056844
    이런... 희망2001-10-056619
    Re: 안부인사 하려했는디 이게 왠일... 짱이맘2001-10-046534
    치자꽃님 얼른 완쾌 되기를......... 향정2001-10-046590
12091   이렇게 여유있게 살 수 있다면 1 고경희2001-10-037086
    Re: 이런 여유 부리는 사람은? 딸기2001-10-046394
    이런 여유 부리는 사람은? 향정2001-10-036553
12090   내 이름 다시 지었어요. 새 사람으로 다시 인사해요. 김군자2001-10-026958
12089   넉넉한추석이되었읍니다 깽여사2001-10-026698
12088   [인사] 모두 행복한 추석 맞으세요. 천선아2001-09-296758
12087   사주대 식구님들 명절 잘 지내세요 치자2001-09-297022
12086   컴,호기심많은초보 윤희2001-09-287524
    Re: 윤희님 안녕하세요.. 김향숙2001-09-286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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