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서오세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09-21 09:33

조회수 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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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눈팅만 하지 말고 이렇게 흔적을 남기시길 잘했어요
두루 두루 살펴보시고 좋고 유익한 강좌 도 신청해서 들으시고
모임터에 가셔서 좋은 친구 많이 사귀셔서 멋진 만남 가지세요

진주
아주 좋은 곳에 사시네요
풍광좋고 유서깊은 고장이죠

좋은 자연속에서 품성좋은 사람이 나온다지요
아마도 좋은 님일것 같은 느낌이네요 ^*^

자주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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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38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16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95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20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56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302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26
12113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퍼옴) 더 알자...2001-10-116601
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49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7012
    Re: 님아~~~~!!!!!!!!!... 치자2001-10-116185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95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51
12109   팔레스타인 전사의 인생기.(퍼옴) 알자.2001-10-106657
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996
12107   둘째을기다리면 박이2001-10-096937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58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75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27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75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63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31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808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46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50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8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60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8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605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50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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