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첫인사

글쓴이 옥성

등록일 2001-09-19 19:58

조회수 6,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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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두 울애기 젖먹이고 있어요.
이제 돐을 막 지냇지요..
저도 결혼전엔 나름대로(?) 열심히 살던 여자였건만 결혼하곤 집에만 잇다보니..
요즘 친구들을 만나면 결혼전과 너무나 달라진 제 모습에 놀라곤 해요.
열심히 사는거죠, 머..^^
애가 좀 크면 저도 먼가를 해야 할 것 같기도 하구여.. 지금 그래서 이것 저것 공부좀 하려고 하는데 맘만 굴뚝같고 잘 안되네여...
담달부턴 강의 열심히 들어야쥐~~~
여기 사주대 좋은곳 많으니까 이곳저곳 둘러보시고 동호회도 참여하고 하시면 친구도 생기도 한결 좋으실거에여...
좋은친구 많이 생기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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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8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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