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반가워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09-19 13:08

조회수 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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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니까 사람이다란 시가 있지요
인간은 고독한 존재입니다
넘 거창했나여 ㅎㅎㅎ

잘 오셨어요
여기서 서로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세요
모임터에 가서 육아 자녀교육 클맄하면 딸들의 천국이라고
딸가진 엄마들의 모임터가 있어요
거기서 이쁜 딸 자랑도 하고 접시도 깨면서 잼있게 지내세요
다들 환영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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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천선아2001-10-126436
    Re: 멀리씩도 다니시네요... 천선아2001-10-146413
    Re: 하나씩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느낌이.... 희망2001-10-136094
    Re: 차 향이 그윽하여....... 천선아2001-10-135715
    Re: 햇살이 이뿐 그런 아침에...따듯한 정담이.. 천선아2001-10-136156
    Re: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고.... 치자2001-10-136299
    Re: 차 향이 그윽하여....... 너털웃음..2001-10-126325
12113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퍼옴) 더 알자...2001-10-116599
12112   박이님께 이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이수연2001-10-116946
12111   아침아오지마라... 설2001-10-117012
    Re: 님아~~~~!!!!!!!!!... 치자2001-10-116185
    Re:설님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게시판지..2001-10-116095
12110   슬픈건 이해가 되요. 양이2001-10-11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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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8   추적추적 가을비가 참 쓸쓸한 날입니다. 김향숙2001-10-106994
12107   둘째을기다리면 박이2001-10-096936
    Re: 아주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 김아녜스..2001-10-096257
12106   둘째을기다리는 박이2001-10-096971
    Re: 둘째을기다리는 딸기2001-10-105827
    Re: 둘째을기다리는 신우빌2001-10-096073
12105   아기 가 너무갓고싶어요 박이2001-10-097161
    Re: 입양을 해보세요.... 희망2001-10-126028
12104   왜 이러는지... 가을하늘..2001-10-096806
    Re: 왜 이러는지... 친구2001-10-126144
    Re: 왜 이러는지... 가을2001-10-105849
12103   뭐가 그리 바쁜지... 짱이맘2001-10-096956
12102   염려해주신 식구님들 고맙습니다~꾸뻑 치자2001-10-067056
    Re: 오랜만에 문을 두드렸더니...... 불루마운..2001-10-096098
      어머머머~ 토실이2009-04-203601
12101   아내들이여 ! 세상의 아내들이여..... jhlee2001-10-066550
12100   며느리님들을 위한 시 (퍼온글) jhlee2001-10-066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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