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김은미님... 결국은 남편 자랑을?^^ ㅎㅎㅎ

글쓴이 게시판지기

등록일 2001-09-17 09:48

조회수 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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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을 좀 정신 없이 출발했답니다.
출근을 할 때 둘러본 집안도 꼭 폭탄맞은 것처럼 그렇게 정신이 없더니..
출근해서 별로 한 일도 없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아마 중요한 일 몇 가지는 낼쯤 생각이 날 수도..^^

날씨도 캡인 이런 날은 정말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사는 얘기 하기에는 재격인 것 같습니다.
근처 공원이라도 있다면 애들 딸린 친구들이라도 불러서
혹은 집근처에 공원이 있는 친구집에서 다같이 모여..
오랜만에 정겨운 이야기 나누시지 그러세요?

저도 가끔씩 고등학교 때 친구들 만나서 수다를 떠는데..
대부분 그 친구의 근심(? 엠티 때 오셨던 분들은 아는..^^)으로 끝이 난답니다.
하루 종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를 하지요.. 대부분 신랑들, 시댁, 애기 얘기들이지만요..

집에서 그리워만 하지 말고.. 친구분들께 전화해서 함 만나 보셔요.
야외에서는 애들도 뛰어놀기 좋고..
좋더라구요..

힘찬 한 주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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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컴,호기심많은초보 늘방이2001-09-286599
    Re: 컴,호기심많은초보 치자2001-09-286254
12085   첨입니다 김은희2001-09-286636
    Re: 만나서 반가워요............ 김매연2001-09-306708
    Re: 치자님.. 저 오늘 서울 뜹니다..^^ 김향숙2001-09-286975
    Re: 향숙님 치자2001-09-286397
    Re: 충분히 가능하리라 믿으셔요..^^ 김향숙2001-09-285879
    Re: 이제야 첨이라니요 치자2001-09-287097
12084   들풀 김군자님. 이제야 찿았네요. 김군자2001-09-287213
    Re: 너무 반가워요 군자님 작은들풀..2001-09-286733
12083   감사하는 마음 덕인과의..2001-09-286876
12082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7068
    Re: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6897
    Re: 안냐세요.꾸우벅 치자2001-09-286669
12081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77518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이미숙2001-09-286839
    Re: 왕초보 신고합니다. 심우경2001-09-286232
    Re: 미숙님 치자2001-09-276265
    Re: Re:풍덩 빠지세요 이미숙2001-09-276285
    Re:풍덩 빠지세요 치자2001-09-276154
12080   저는 초보 컴맹 주부입니다. 최혜경2001-09-277540
    Re: 누구나 처음에는 초보죠 치자2001-09-276649
12079   인사 드립니다.. 가을하늘..2001-09-277061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276545
12078   빛바랜 단풍잎 김아녜스..2001-09-277133
12077   안뇽하세요. 이쁜이2001-09-277810
    Re: 안뇽하세요. 치자2001-09-276960
    Re: 안뇽하세요. ^^^ 환영 ^^^ 김아녜스..2001-09-276596
12076   신입생 첫인사 joymom2001-09-277335
    Re: 신입생 첫인사^^^환영^^ 김아녜스..2001-09-276959
    Re: 신입생 첫인사 키메라2001-09-276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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