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니님..

글쓴이 게시판지기

등록일 2001-09-14 09:28

조회수 6,5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참혹한 현장을 티브이에서 보면서 맘이 아팠답니다.
그래도 하니님 별고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
큰 소용돌이 속에서 항상 큰 피해를 입는 건 개인의 몫이 되는 것 같습니다.
멀리 있는 저희들도 가슴이 벌렁거리는데..
현장 속에 있는 사람은 어떨지....
안타깝습니다.

가족 모두 별 탈없이 위기 넘기실 수 있기를 빕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041   관리자님께... 안타까와..2001-09-147085
    Re: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지..2001-09-146933
12040   하니는 무사합니다만...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져서... 하니2001-09-147229
    Re: 하니님.. 게시판지..2001-09-146588
    Re: 오 하니님~~~~고맙습니다 치자2001-09-146637
12039   엠티 잘다녀왔습니다 운영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영맘2001-09-137295
    Re: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게시판지..2001-09-136750
12038   첫 인사 드려요. 반~가워요. 산사랑2001-09-127261
    Re: 안녕하세요 저도 쥐띠예요................. 김매연2001-09-167111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137027
    Re: 당근!! 모두가 환영해주실 거여요..^^ 게시판지..2001-09-136823
12037   뉴욕 하니님 ((((((((((((((( 허브2001-09-127572
    다행이예여 언냐.. 은비2001-09-126974
    하니는 안전하답니다. 향정2001-09-127097
    Re: 하니님은... 천선아2001-09-127584
12036   선아님... 로렌2001-09-127663
    Re: 로렌님...이런 말을 꼭 제입으로...ㅜ.ㅜ 천선아2001-09-127620
12035   즐거운 비명이 여기까지 들리네요 불루마운..2001-09-117662
    Re: 즐거운 비명이 여기까지 들리네요 치자2001-09-117239
12034   이번 캠프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나이스..2001-09-117963
    ☎..오잉 아나이스님..여기서 뵙다니..반갑습니다. 주번2001-09-117722
12033   문은님..기억하실쥐..M.T에서...♪ 비가 내리고.♬..불른 사람인디.. 쑥쑥주번..2001-09-108224
    Re: 히히..비몽사몽...입네다... 주번2001-09-117045
    기억하쥐..M.T에서...♪ 비가 내리고.♬..불른 사람.. 문은2001-09-117148
12032   M.T 치루어주신 관계자님께... 라일락2001-09-107768
12031   늦은 감사 인사와 2002년 사주대 만남을 기약하며.....!! 창포~2001-09-108294
12030   boo 님아... 미안. 향정2001-09-107516
12029   착한나라 어른, 나쁜나라 어른.... 짱이맘2001-09-108412
12028   [감사] 2001년 가을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하신 님들께 천선아2001-09-107640
    Re: [감사] 2001년 가을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하신 님들께 허브2001-09-116791
    Re: [감사] 2001년 가을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하신 님들께 박명숙2001-09-10757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