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누군가 헐레 벌떡 뛰어와서
게시판에 뜬금없는 글이 올라왔는데 봤느냐고 해서
그 문제의 사진을 찾느라 한참 뒤졌습니다.
하늘님이라고 해서...뉘기야...이러믄서요..@.@
명숙님이 올려놓으신 사진을 헉헉거리면서 찾아서 보고선
일단 안심은 했습니다. 혹시라도 또 거의 정신없는
모습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땜에..^^;
저, 로렌님요...마르기는 커녕, 더 그냥 그냥...
(왜 이런 말을 꼭 제입으로 하게 하는거야요!!!)
앗, 적절한 단어를 찾았다. 그러니깐 몸무게는
더 플러스 됐구요. ^^;
그리고 저, 밤에 일할 때 로렌님 음악감상실 열어놓고
잘 듣고 있답니다. 로렌님이 절 잊지 않는 것처럼...저도
로렌님 항상 생각하고 있구요. 그리고 작년 엠티때
오셨을 때..의 기억들을 기어이 허브님이 상기시켜 주셔서..
지난해 아함식구들과의 일도 새삼스럽게 혼자...그리워 했습니다.
모두 첫정이라고....그냥 그렇게 항상 마음 속에 담아 놓고서..
보고 싶을 땐 언제든 꺼내 보곤 한답니다.
저도 조금 여유가 더 생긴다면..좋아하는 분들에게 모두 메일도
띄우고 음악도 보내드릴 수 있겠죠..
로렌님을 비롯해서 아함식구들, 그리고 사주대 식구들 모두 모두
제겐...애인같아요....왜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