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도 들어와도 되나요? 그럼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09-02 16:07

조회수 8,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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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우울한것 같아서 꽃을 준비했어요

하늘은 높고 바람은 소슬한데 님의 기분은 가라앉는가 보군요

계절이 바뀔때 우울해질때가 있지요

남편은 남편대로 바쁘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제 할일하느라 바쁘고

홀로 남겨진것 같은 외로움에 서러울때가 있죠

그러나 어쩌겠어요

내 마음 내가 다스려야죠

여기서 아직 좋은 친구를 못만나셨나요

마음 털어놓을수 있는 좋은 친구를 만나세요

우울한 마음은 오래 가지고있음 안좋습니다

훌훌 털고 하늘을 한번 올려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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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감사] 2001년 가을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하신 님들께 박명숙2001-09-107532
    우린 두번째 였지요 희망2001-09-107102
    Re: 세실님~~~ guyeguye..2001-09-107679
    Re: [감사] 2001년 가을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하신 님들께 guyeguye..2001-09-106839
    이 놈의 삭신이.... 향정2001-09-107094
    Re: [감사] 2001년 가을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하신 님들께 세실2001-09-107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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