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글쓴이 정민주

등록일 2001-09-01 09:06

조회수 8,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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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읽다보니 마음이 차분해 짐을 느낍니다.
왠지 집안에만 갇혀있는 사람에게 이 작은 공간은 넓은 대지로 이끌어주는 선한 애인인것 같습니다. 어릴적에 우리는 참으로 신선하고 청량한 사람들이었는데 살아가면서 또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자신을 아줌마라는 대명사로 꽁꽁 묶어버리로 살지만은 않았나 뒤돌아 봅니다.
아주 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또 더많은 일들을 겪게 되겠지만 님같은 글친구들의 따뜻한 편지로 인하여 내생각이 싱싱함을 유지할수 있을것같아 9월을 시작하는 오늘은 참으로 참으로 즐겁기만 합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사람들의 향기를 우리같이 전하면서 예쁜마음으로 살아보지 않으실래요?????언젠가 지나가는 길에서 님들처럼 선한분들은 아마도 향기로 알수 있을 거예여.....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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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이미 주부시잖아요????! 치자2001-09-018539
12003   선아님...... 너털웃음..2001-09-018593
12002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천선아2001-09-018812
    Re: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라이브여..2001-09-017957
    Re: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정민주2001-09-018186
    Re: 천선아님 글에 답글달기... 홍준희2001-09-019258
12001   잉. 치자님.2001-08-319012
    Re: 하하하 문은님~~~ 세실2001-09-028227
    잉...... 문은2001-09-018592
    푸하하하 문은님 치자2001-08-318102
12000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김향숙2001-08-318391
    Re: 그래도 한가지는 ~~~` 치자2001-08-317698
11999   동호회 마음에 드는학교 소개글입니다.. 홍준희2001-08-319088
11998   돌아온 짱이맘... 짱이맘2001-08-318665
    Re: 돌아온 짱이맘... 치자2001-08-318315
11997   난 눈물겨운 사랑. 남편은 웃기는 사랑 가을이2001-08-308763
11996   그리스신화 mcjin2001-08-309026
    Re: 그리스신화 조영미2001-08-308596
    Re: 그리스신화 노란소국..2001-08-308774
11995   모유사랑방입니다.. 옥성2001-08-309958
11994   즐겁게 사셔요..........................................? miss 서2001-08-298144
11993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신영2001-08-298319
    Re: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치자2001-08-307789
11992   첨 입니다. 친구가 되어요 어진이2001-08-298588
    Re: 반가워요 치자2001-08-297252
    Re: 방갑습니다.^^ 노란소국..2001-08-297928
11991   가을의 문턱에서... 다기2001-08-298227
    Re: 가을의 문턱에서... 곱단이2001-08-308317
    Re: 가을의 문턱에서... 치자2001-08-298170
    Re: 가을의 문턱에서... 세실2001-08-298439
11990   75년생 부산여러분 텔토2001-08-298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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