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글쓴이 정민주

등록일 2001-09-01 09:06

조회수 8,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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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읽다보니 마음이 차분해 짐을 느낍니다.
왠지 집안에만 갇혀있는 사람에게 이 작은 공간은 넓은 대지로 이끌어주는 선한 애인인것 같습니다. 어릴적에 우리는 참으로 신선하고 청량한 사람들이었는데 살아가면서 또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자신을 아줌마라는 대명사로 꽁꽁 묶어버리로 살지만은 않았나 뒤돌아 봅니다.
아주 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또 더많은 일들을 겪게 되겠지만 님같은 글친구들의 따뜻한 편지로 인하여 내생각이 싱싱함을 유지할수 있을것같아 9월을 시작하는 오늘은 참으로 참으로 즐겁기만 합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사람들의 향기를 우리같이 전하면서 예쁜마음으로 살아보지 않으실래요?????언젠가 지나가는 길에서 님들처럼 선한분들은 아마도 향기로 알수 있을 거예여.....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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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1   천선아님께 정미옥2001-09-048492
    Re: 정미옥님..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09-048683
12010   천선아님께~!!! 수윤2001-09-038176
    Re: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내용무)^^ 게시판지..2001-09-037665
12009   이승과 저승을 헤메인 여자 불루마운..2001-09-038967
    Re: 에구구~~~~~~ 치자2001-09-037689
12008   저도 들어와도 되나요? 하늘2001-09-029341
    Re: 저도 들어와도 되나요? 그럼요 치자2001-09-027953
12007   가을 하늘이군요. 둥지2001-09-029148
12006   좋은 아침~~~~♬ 치자2001-09-028390
12005   인사 손은경2001-09-018577
    Re: 향기방에서 찾아 헤메다가....... 너털웃음..2001-09-017901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1-09-018285
12004   주부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용????! 체리쥬슈..2001-09-019493
    Re: 이미 주부시잖아요????! 치자2001-09-018440
12003   선아님...... 너털웃음..2001-09-018511
12002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천선아2001-09-018716
    Re: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라이브여..2001-09-017870
    Re: 9월 첫날 - 이 가을에 나는.... 정민주2001-09-018098
    Re: 천선아님 글에 답글달기... 홍준희2001-09-019165
12001   잉. 치자님.2001-08-318906
    Re: 하하하 문은님~~~ 세실2001-09-028138
    잉...... 문은2001-09-018493
    푸하하하 문은님 치자2001-08-318002
12000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김향숙2001-08-318289
    Re: 그래도 한가지는 ~~~` 치자2001-08-317607
11999   동호회 마음에 드는학교 소개글입니다.. 홍준희2001-08-318987
11998   돌아온 짱이맘... 짱이맘2001-08-318552
    Re: 돌아온 짱이맘... 치자2001-08-318205
11997   난 눈물겨운 사랑. 남편은 웃기는 사랑 가을이2001-08-308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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