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문은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08-31 18:41

조회수 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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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찌 이런일이 ㅎㅎㅎㅎ

아니 뭐이가 그리 급해서리 ~~~ㅋㅋㅋ

멜 잘 들어왔구만요
근데 내가 어디가 그렇게 보였을고 하고 생각하느라
머리가 뽀사집니다
역시 문은님은 예리하군요

나두 가끔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래도 나이가 들면서 향기도 풍기고 싶고
내 가슴속에 품고있는 칼날을 무디게 하고싶기도 해서리 ~

아직도 가슴속에 남아있는 불씨를 끄지못하고
뒤척이면서 살고있습니다요
언젠가 내가 그불길에 데울지도 모르면서요

문은님
멜 받고 넘 좋았어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기억된다는거 아름다운일이죠
가끔은 멜도 주고 그래요
내가 문은님 선아님 좋아하는거 잘 알고있으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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