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을의 문턱에서...

글쓴이 세실

등록일 2001-08-29 14:21

조회수 8,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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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기님...

방가워요.

나 생각나나요?

얼마전에 채팅룸에서 만났었던 세실입니다.

내가 김범수의 하루를 신청해서 다기님이 들려주셨자나요.

음악방송을 들으니 선곡을 잘 하시는것 같더군요.

다기님이 나랑 동갑이어선지 조금은 친근감이 듭니다.

나는 고1,중3의 두딸과 초5 아들하나를 두었고 없으면 죽고못사는 남편

과 서울 면목동 에서 사는 전업주붑니다.

채팅룸에서 다시 만날날을 기대하며 댁내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면목동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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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4   즐겁게 사셔요..........................................? miss 서2001-08-298147
11993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신영2001-08-298321
    Re: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요 치자2001-08-307789
11992   첨 입니다. 친구가 되어요 어진이2001-08-298588
    Re: 반가워요 치자2001-08-297252
    Re: 방갑습니다.^^ 노란소국..2001-08-297928
11991   가을의 문턱에서... 다기2001-08-298227
    Re: 가을의 문턱에서... 곱단이2001-08-308319
    Re: 가을의 문턱에서... 치자2001-08-298170
    Re: 가을의 문턱에서... 세실2001-08-298440
11990   75년생 부산여러분 텔토2001-08-298737
    Re: 진짜!! 방갑네요.. 노란소국..2001-08-298210
11989   모든 님들께 사랑을~~~~~♬ 치자2001-08-298959
11988   춘화씨~~~ 둥지2001-08-288673
11987   좋은 아침~^*^ 치자2001-08-288586
    Re: 좋은 아침~^*^ 라라2001-08-287736
11986   작은방 마세스조..2001-08-288637
    Re: 대전에 사신다구요 발바리2001-08-298855
    Re: 대전에 사신다구요 너털웃음..2001-08-297811
    Re: 대전에 사신다구요 마세스조..2001-08-297575
    Re: Re 그러게 ~~~~~` 은방울꽃..2001-08-288063
    Re 그러게 ~~~~~` 치자2001-08-287455
    Re: 대전에 사신다구요 불루마운..2001-08-287941
11985   첨으로 찾아옵니다. 둥지2001-08-278372
    Re: 첨으로 찾아옵니다. 춘화2001-08-277611
    Re: 반갑습니다. 둥지2001-08-278048
    반갑습니다. 김매연2001-08-278024
    Re: 어서와요. 치자2001-08-278967
11984   프랑크푸르트의 축제 불루마운..2001-08-279367
    Re: 프랑크푸르트의 축제 치자2001-08-278432
11983   그냥 무턱대고 인사합니다 박상유2001-08-27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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