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을의 문턱에서...

글쓴이 세실

등록일 2001-08-29 14:21

조회수 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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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기님...

방가워요.

나 생각나나요?

얼마전에 채팅룸에서 만났었던 세실입니다.

내가 김범수의 하루를 신청해서 다기님이 들려주셨자나요.

음악방송을 들으니 선곡을 잘 하시는것 같더군요.

다기님이 나랑 동갑이어선지 조금은 친근감이 듭니다.

나는 고1,중3의 두딸과 초5 아들하나를 두었고 없으면 죽고못사는 남편

과 서울 면목동 에서 사는 전업주붑니다.

채팅룸에서 다시 만날날을 기대하며 댁내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면목동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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