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글쓴이 김매연

등록일 2001-08-27 23:13

조회수 7,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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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두딸아이의 엄마되신다구요? 저도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그집도 아침부터 저녁잠들기 전까지는 전쟁터예요?
저희집은 그렇커든요. 그리고 전 제주도에서 살고있습니다.
나이는 30살이구요 그러니까 제가 동생이네요
앞으로 편지보낼때 언니라고해도 될까요.
저한테는 친언니가 없거든요
아무쪼록 자주 뵙길바래요. 그럼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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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가을의 문턱에서... 치자2001-08-298136
    Re: 가을의 문턱에서... 세실2001-08-298390
11990   75년생 부산여러분 텔토2001-08-298692
    Re: 진짜!! 방갑네요.. 노란소국..2001-08-29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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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대전에 사신다구요 마세스조..2001-08-297533
    Re: Re 그러게 ~~~~~` 은방울꽃..2001-08-288023
    Re 그러게 ~~~~~` 치자2001-08-287409
    Re: 대전에 사신다구요 불루마운..2001-08-287898
11985   첨으로 찾아옵니다. 둥지2001-08-278326
    Re: 첨으로 찾아옵니다. 춘화2001-08-277572
    Re: 반갑습니다. 둥지2001-08-278005
    반갑습니다. 김매연2001-08-277986
    Re: 어서와요. 치자2001-08-278926
11984   프랑크푸르트의 축제 불루마운..2001-08-279328
    Re: 프랑크푸르트의 축제 치자2001-08-278377
11983   그냥 무턱대고 인사합니다 박상유2001-08-278624
    Re: 반갑습니다 불루마운..2001-08-277521
      히어리에요 답글 황희정2009-04-025099
    Re: 그냥 무턱대고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78101
11982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김매연2001-08-268722
    Re: 저도 반가워요...... 김매연2001-08-287739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황은숙2001-08-287953
    Re: 죄송해요........ 김매연2001-08-278128
    비둘기님 반가워요...... 김매연2001-08-278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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