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도 반가워요......

글쓴이 김매연

등록일 2001-08-28 00:09

조회수 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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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숙님 만나서 반가워요 아이가 18개월 이라구요 그래도
지금은 하나라서 괜찮게네요 그러나 둘되면 정말이지
정신이 없어요 30살이라구요 정말 동갑만나니 무지~무지~
반가워요 우리 다음부턴 말놓을까요?
전 육지에서 제주도로 시집왔기 때문에 여기엔 친구가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많이 답답해요 여긴 젊은사람이
살기엔 갑갑하거든요 다음연락줄땐 반말하기예요.
알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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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 문은2001-09-01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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