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세실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08-21 18:50

조회수 7,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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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님
난 세실님의 그 조용한 미소가 좋아요

천상 여자를 보는 느낌이랄까
내가 닮고싶은 모습이에요

그러면서도 구석 구석 살피는 그 마음씀이 고맙구

아직도 채팅을 할려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이 떨려서리
오타의 연발이니 마음써준 세실님이 고마울수밖에 ㅎㅎㅎ

아침 저녁으로 서늘해도 아직 더위가 남아있으니 몸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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